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오성마을길 57-15
오성마을길 57-15 살아본 후기 1
채광이 좋고 집도 투룸으로 작지 않아서 좋아요 한데 이제 건물이 연식이 좀 되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는 곳이 있어요 4층에서 물이 새는데 그걸 찾는데 일년 가까이 걸리더니 결국 바닥을 다 들어내고서야 찾았어요 지금 천장은 정말 엉망이 되어서 이게 도배한다고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많아요 그리고 요즘 이 골목은 주차가 너무 어려워요~ 차 세울데가 마땅하지 않고 승합차 한대가 자기 전용 주차장인양 한가운데 딱 세우고 아무도 못세우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