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성남로 459-1
성남로 459-1 살아본 후기 1
생애 첨으로 마련한 주택을 구매하고 공기좋고 너무 좋아서 집순이마냥 어디로 가지도 않고 집주의 나무며 돌만지는재미로 푹빠졌을때 오랜만에 조카가 놀러왔다 아기 둘을 데리고 ... 근데 기저귀가 떨어져서 신림근처 하나로마트를 갔더니 기저귀 분유등 아가들 용품을 안판다는 것이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아기들이 없어서 얘들 용품은 아예없다는 것이다 너무 난감하고 미안하고 얼마못있고 걍 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서로 미안해서 오랜만에 모처럼 놀러왔는데 아쉬윘다 몇달쯤 지나서 심심해서 뭐좀 배울까 하고 알아봣더니 그것역시 녹녹치 않았다 공기좋고 사람들 별로없어서 이사간 곳이 거꾸로 그것때메 불편한 곳이 되었다 좀더 좋은 살기좋은 곳으로 바꼈음 좋겠다 90세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데 병원가려면 기본 40분~ 그건 감안하고 이사온거지만 아이들과 공존해서 살곳은 아닌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