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동
1-2년 거주할 예정이었으나, 어찌어찌 하다보니 12년을 거주함. 장점으로는 임대이다보니 직접관리의 범위가 작고 평수가 적어 관리비가 적고 청소도 용이함. 세금도 안내는 점은 있으나 매년 월세, 보증금을 인상함. 98년인가 건축되어 노후하고 층간소음, 이웃소음이 취약함. 본인 거주하던 호수는 동향이라 아침 잠깐만 햇빛을 볼수있었음. 남향집으로 이사가고 나서 일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오래 거주한것이 급 억울함. 참, 주차면적도 협소해서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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