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초당동
강릉에서 한달 살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소원성취했습니다. 비록 외형은 오랜 아파트지만 위치가 참 좋습니다. 일단 조용합니다. 그리고 허난설헌공원. 경포호. 강문해변이 걸어서 10-15분 거립니다 덕분에 오전 저녁에 열심히 운동 잘 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맛집이 깔렸습니다. 순두부 돈까스 막국수 등등. 주말에는 교통체증이 납니다. 마트도 바로 숙소 뒤라 편했습니다. 인테리어를 비롯한 가구 상태들이 새거이기도 했고 깨끗하게 관리되어서 좋았습니다. 침대도 푹신하고 부드러운 이불에 너무 잘 잤습니다. 주방에 없는게 없어서 요리해드실때 불편한거 전혀 없을듯 합니다. 베란다에 나가 테이블에서 커피한잔 하며 햇빛 쬐는시간도 좋았고, 세탁기도 잘 동작해서 하루종일 바깥 활보하고 와서 세탁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알려드릴 사항은 커튼이 암막이 아니어서 일찍 해가뜰땐 잠을 일찍 깨야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화장대 서랍에 있는 눈가리개를 잘 활용했습니다. 너무만족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이화해변아파트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