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견소동
2003년 분양받아, 2005년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와의 인연이 참 신기하다. 최근 직접 입주하여 살기 시작한지 몇해가 지났지만 살수록 더 좋고 더 감사한 것이 쾌적하고 늘 싱그러운 위치와 아파트 구조이다. 저쪽으로 바다가 보이고 이쪽으로 큰 풍경으로 동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낮에는 자연광도 눈이 부시다. 관리도 늘 선도적으로 되고 있고 아무런 불만은 없고 인생의 큰 선물같은 아파트다. 요즘 앞뒤로 신축 유명 아파트들이 한창 공사를 계속하고 있어 이 아파트가 곧 구축아파트로 밀려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 이상의 아파트는 굳이 필요성을 모른다 할 정도로 굳이 흠을 잡을 것이 없다, 오히려 앞으로 신축 아파트 들과 더불어 활기있고 우리 지역을 아끼는 마음이 모여 좋은 쪽으로 서로 발전해 나갈 일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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