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내곡동
집 리모델링해놔서 깔끔했어요 동네자체는 조용한데 아파트내에 주차가 힘들고 금연구역임에도 여기저기 흡연하시는 분들이 많아 괴로웠습니다,, 이사하고 나니 주변에선 이미 담배냄새나는 아파트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키우는 집들이 많은데 그 집에 놀러가려면 정문에( 정문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후문이였습니다) 담배냄새 뚫고 가야한다고,, 미취학아이들이 바로 앞을 지나가도 아이를 보면서 담배핍니다. 주차장 차 사이사이, 놀이터, 놀이터옆 운동하는곳,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 , 정문옆, 쓰레기버리는곳, 특히 후문입구 등등 정말 많은곳에서 담배를 피우며 아이들이 있으니 담배를 꺼달라고 부탁해도 10명중 8명은 끄지않습니다. 직업특성상 많이 이사를 다녔지만 이렇게 담배냄새가 심한곳은 처음입니다. 낮에 가볍게 아파트단지내를 두바퀴정도 돌면 약 8명정도의 담배피시는 분들을 마주칠수있습니다. 담배만 빼면 주차정도는 참고 살만한 곳입니다. 저는 못참고 이사가요. 흡연구역을 아이들이 자주 있는곳과 떨어트려놓고 흡연구역만 잘 지켜진다면 정말 좋은곳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최악 방음은 괜찮음 시설같은건 딱히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너무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강이 옆에 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음. 남산까지 쭉 올라갔다가 오면 최적. 대학도 옆에 있어서 맛집도 많음. 단점은 주차장이 좁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