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입암동
장점 기본적으로 동네가 조용하고 양아치 본 적 없습니다. 걸어서 5분에서 10분 정도면 음식점들이나 마트 있는 거리 나오는데, 규모가 크진 않지만 롯데리아나 맘스터치 있어서 강원도라는 거 감안하면 괜찮은 거 같아요. 좀 더 시내 쪽 가고 싶으면 포남동이나 금학동도 가깝고 강릉역도 차 타고 5분에서 8분 정도면 갑니다. 난방 잘 되고 이웃을 잘 만난 건지 층간소음 문제는 없었습니다. 단점 실내 마감이 군데군데 미흡한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찍힌 자국이나 마감을 덜했다거나 한 부분들이요. 이건 강릉 특징이기도 하겠지만 아파트 단지다 보니 버스 자체가 많이 없고, 시간 확인하는 전광판도 없습니다. 101동 102동 앞에 주택들 있는데 개들이 밤에 짖습니다. 요즘은 창문 닫고 살아서 요즘도 그러는지, 혹은 치웠는지 모르겠지만 한창 짖을 땐 시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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