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저동
전국에서 바다와 호수와 산이 바로 지척에 있는곳은 거의 없는데 울 아파트에서 나가면 바로 멋진 호수가 있고, 5분 걸으면 언제나 봐도 가슴 탁 트이는 바다가 있어, 표현 불가능 할 정도로 완벽한 동네랍니다. 더구나 아파트 바로 앞 30분 코스,1시간 코스 산책할 수 있는 산도 있어요. 거실 쇼파에 앉아 나무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행복은 표현할 수가 없네요. 단점이라고 하면 가정마다 차가 있지만, 연세든 어르신들은 버스를 이용하시는데 예전보다 버스 시간 간격이 벌어진것입니다. 버스 이용하시는분이 많지 않으셔서 그런듯 합니다. 힐링이 되는곳에 살고 있음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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