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천곡동
아파트가 깨끗하고 조용해요~ 년식이 되었고 엘베없어서 올2월에 발령나서 오면서 급하게 구입해 몇일 후회했는데 4개월 살다보니~~~ 아침에 새소리를 듣고 아침해가 뜨는걸 나의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요~거기에 월 관리비가 5만원도 안되는데 매일매일화단에서 여러가지 꽃들을 보며 출퇴근을 하고있어요~학교앞이라 차들도 천천히 다니고 주차공간은 넘 넉넉해 주차 잘못하는 저로썬 굿~~집도 시원해서 아직까지 선풍기도 사용안하고 있다니....믿으시겠습니까? 그런데 사실입니다~교통편도 좋아서 2부제때 버스로출근 여유롭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시영3차 후기 4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