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천곡동
12년째 거주했어요~ 동해 가장번화가라서 초등 ㆍ중등ㆍ고등학교 근처에있구요 걸어서 5분안에 시청,은행.소방서,이마트,다이소, 식자재마트등 모든 관공서가 근처에 있어요 소도시리서 저녁이면 돌아다니기 어둡고 인적이 없는데 압가트 근처는 밝고 사람들이있어서 운동하기도좋아요 아침마다 걸어서 5분 한섬 바닷가이면서 철길이 있고 산이있는곳에서 좋은공기 마시며 운동하구요 차타고 나가면 바로 해변길이 나와서 달려달려~~ 정말 멋진 해변이 펼쳐집니다 5분거리에 묵호등대와 어달리 해변 ㆍ바닷가 찻집 진짜 아름답고, 숨 쉴수 있는동네 아~ 넘좋아요 하나님 살아계신 동네 진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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