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쇄운동
상권은 이제 불편한거 그닥 없는듯 젊은층 옷 사는곳 없긴함 필요한건 거의 다 있음 옆에 전천도 있어서 산책하고 운동하기 좋음 여름엔 전천 비추 벌레 많음 술집이 천곡에 비해 일찍 닫는편 술톤이라는 가게는 사람 있으면 계속 영업하긴함 평평해서 다니기 좋고, 부영 아파트쪽이 밤에 가로등끼리 거리가 멀어서 좀 어둡긴한데 익숙해지면 괜찮고 엘리베이터도 작년인가 싹 교체해서 흔들림 없이 잘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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