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구미동
가장 구석쪽에 코너 집에 살았는데, 오래된 아파트인만큼 그에 맞는 상태였음. 바닥이 약간 기울어 져있고 창틀이 약간 틀려있었음. 공단 바로 옆에 위치했음에도 생각보다 조용했고, 단점은 북평장이 오일에 한번씩 열리는데, 일대의 교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혼잡해짐. 관리비가 7만원대로 나왔었고 최근에 교체한 엘리베이터가 세거인데, 이사할때 엘리베이터 이용료를 십만원을 청구받음. 경비아저씨가 분리수거에 예민한 편. 낡은 아파트 한동 밖에 없지만 관리사무소가 있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현진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