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1길 36-6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문예1길 36-6

문예1길 36-6 살아본 후기 1

둘이맘 · 황지동 거주 11년차
이사와서 출산을 했어요 이웃분들이 함께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아파트에선 드문일이죠~ 이웃과 소통이 잘돼요 관심이 불편한 것 보다 오히려 도움을 받는 쪽이였어요^^ 전주인의 누수 발뺌에 생각지도 못한 비용이 더 들어 가는 바람에 현재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내 놓는 거지 정말 형편만 된다면 오래 살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