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황지동
생활여건이 편리,편안 했어요ᆢ초등학교 운동장, 미니도서관, 동주민센터, 버스터미널, 기차역, 중형마트, 보건소, 자유시장, 산책로등 편리했고, 도로변 이지만 조용하고, 여름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로 시원하지요ᆢ 오투리조트까지 도보 운동 좋습니다ᆢ기차,버스로 출장갔다 늦게와도 5분이면 집에 도착해서 좋았어요 ᆢ아이들 3남매 잘커서 우리가족에겐 고마운 보금자리 지만 이제 다 성인이되어 떠나고 나니 썰렁해지네요 ᆢ수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아쉽지만 흘러가는 인생길 이제는 본집으로 들어가려합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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