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황지동
장점-조용한 동네입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도 소음이 없어 단잠을 잡니다~겨울에는 비이오는날 2층거실에앉아 차한잔하며 마당을 내려다보거나 집앞의 동산을 보면 여행지가 부럽지 않는 경치를 보며 삶속에서 힐링을 합니다. 도보로 병원.농협.시청.운동센터.미용실.마트편의점.카페등...편리하게 이용할수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학교가 있고 아파트가 옛날아파트라 주차공간이 헙소하며 아침등교시간과 출근시간이 혼잡합니다. 집에서 큰길까지 빠져나가는데3분~5분..서울같으면 강남? 그런데요즘연 학교에서 나오셔서 관리를 해주셔서 차들과 사람들의 얽힘이 없어 안전하게 정리가 잘 되는것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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