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아파트 살아본 후기

태백시 철암동

딸기맘 · 퇴계동 거주 3년차
철암동주민센터, 철암역이 인접하고, 뒤편산이 있어 시원하고 햇살이 잘 퍼져서, 하루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시작할 수 있답니다.  시원하고 조용하며, 어지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지내기도 편하답니다^^~ 참, 조그마한 언덕길을 또로록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이 이있고, 조만간 작은 동네 목욕탕도 생긴답니다. 요즘은 아침햇살과 눈인사하고 30여분간 걷고나면 하루가 상쾌해집니다…
1~3년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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