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동점동
저희 할머니댁이라 자주 다니러 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살아계실때 직접 지으셨는데 저도 대학생때 아르바이트겸 일손을 도왔던 기억이 있늡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엌, 화장실, 거실, 보일러실, 안방 및 작은방 등으로 구성된 집은 튼튼하게 잘 지어졌다고 자부합니다! ^^ 특히 공기좋고 날씨좋은 조용한 동네에 지리잡고 있는데다가 널찍한 밭, 과일나무들, 창고, 마당 등이 적당히 잘 배치되어 있어서 전원생활을 즐기기엔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의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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