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영랑동
속초에서 가장뷰가 좋은 집이라 생각됩니다. 앞에는 바로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고, 뒷편엔 설악산과 울산바위가 평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영랑호숫길 산책로에서 일몰 감상하며 산책했던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제가 비염이 있어 아침마다 코를 여러번 풀곤 했는데, 이곳에 머무는 동안에는 코를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공기질이 너무좋아 그런것 같습니다. 세컨하우스로 머물며 서울과 속초를 오가며 살았던 지난 2년의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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