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동 써밋베이속초(생활숙박시설)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아루아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등대해변 앞이라 좋음 건조기 있어서 편함. 대체적으로 조용한데 정말 방음이 안됨. 쿠팡 늦긴해도 옴 이마트 배달 쿠팡이츠하면 살만함. 요리가 되서 괜찮음. 냉장고 크기 괜찮음. 분리 수거실 편함. 그리고 장기 숙박 이용자랑 단기 숙박 이용자가 혼재하다보니 장시 숙박 이용자분들은 조용히 지냄. 휴가시즌이었을 때도 일부 무개념 단기 여행객 아니면 괜찮음. 단기로 여행 놀러오시는 분들 정말 저녁 12시 30분에도 층간소음 쿵쿵 뛰고 11시 넘어서 계속 떠들고 시끄럽게하는데 사람 이거 좀 미치게함. 아니 호텔을 이용하든 이건 예의의 문제아닌가요? 호텔에서도 이러면 컴플레인 들어옴. 본인 집에서도 안그럴거면서 방종이 너무 심함. 여기 관리시스템. 장기 숙박 월세 이용자는 문제 구분을 정확히 안해서 따짐. 장기 숙박은 문의 왜하냐고 무안줌. 이건 시정해주겠다함. 관리시스템이 매우 이상함. 연장하려는 채팅창하면 연장안되고 보증금 또 내라함. 그래서 부동산으로 다시 복비주고 연장함. 엘레베이터 느리고 주말에 감당 잘 못함. 그냥 요령은 먼저 오는거 타고 짝수 홀수든 한칸 내려 올라가는게 나음16일 전
파도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좋은 점은 바다가 코 앞이라는 것. 종일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아침 햇빛에 눈이 부셔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건조기가 있다는 것. 안 좋은 점은 층수가 높고 세대가 많은데 엘베가 두 대 뿐이라는 것. 주변 식당의 음악 소리라든지 야간 폭죽소리 등 해변에서의 소음. 윗집의 발망치 소리나 의자 끄는 소리 등 층간소음이 심함. 여행객들의 잦은 실내 흡연(화장실, 테라스). 불친절한 관리사무소. 무엇보다 관리비가 매우 비싼편.2026.07.27⸱도움돼요 1애옹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시내랑 떨어져있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 한적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았지만 생필품을 사려면 택배를 시키거나 멀리 나가야해서 불편하긴 했음 끄트머리 오션뷰지만 바다가 늘 보여서 좋았고 여름엔 문 열어놓으면 바다 소리가 잘 들렸음 주말이나 연휴 시즌에는 여행객들이 많아 엘리베이터 사용이 불편하지만 평일에는 조용해서 좋았음 1분 거리에 바다가 있다는게 마음의 위안이었음 10분거리에는 영랑호도 있어서 너무 좋았음 세탁기 건조기 tv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기 등등 전부 있어 생활에 편리했고 쓰레기 배출이나 관리비 등등 다 편리했음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