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소평로 7
소평로 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반려동물: 1
저희는이곳에서10년째살고있어요 단독주택이라 처음에는 기름값아끼느라 어깨를펴지도못하고 움크리고 살았는데 이제는 추위에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노학동이라 울산바워밑에서 부는바람이 얼마나거센지처음에는몰났죠 이젠 그러려니하고 사네요 마을은 조용한편이라 앞에는 식당들도많고 뒤편은 냇가를따라 산책도할수있고 냇가에 청둥오리며 잉어도많고 눈요깃거리가 정말많아요 반려견도데리고 산책도 가기좋고 차가별로 안다니는길이라 조깅하기도좋아요 조용한동네살다가 인구많이 밀집된곳에서는 적응이 안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