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십천로 470
세광프라자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세광프라자 6층에서 살았었는데, 6층이 맨끝층이어서 그런지 옥상 방수가 안되어서 당시 12살이었는데, 벽에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피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도 시내와 가까워서 편하고 옥상을 올라갈 수 있었어서 그곳에서 추억이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십천로 470
세광프라자 6층에서 살았었는데, 6층이 맨끝층이어서 그런지 옥상 방수가 안되어서 당시 12살이었는데, 벽에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피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도 시내와 가까워서 편하고 옥상을 올라갈 수 있었어서 그곳에서 추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