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양리길 22-4
양리길 22-4 살아본 후기 1
직장만 아니면 계속 살고 싶은곳이에요 지내는 동안 힐링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였네요 깨끗하고 조용하니 꿈꾸던 강원도 였습니다 단독이라 방해없이 오롯이 제 삶에 집중해서 지내던 시간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또 살고 싶은 곳이에요 물 맑고 공기 좋고 추천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양리길 22-4
직장만 아니면 계속 살고 싶은곳이에요 지내는 동안 힐링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였네요 깨끗하고 조용하니 꿈꾸던 강원도 였습니다 단독이라 방해없이 오롯이 제 삶에 집중해서 지내던 시간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또 살고 싶은 곳이에요 물 맑고 공기 좋고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