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원로 111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양덕원로 111

양덕원로 111 살아본 후기 1

사랑맘 · 남면 거주 29년차
아주 작은 집이지만 나 혼자만의 온전한 작은 세상이다 키우고 싶은 꽃들 맘대로 키울수있고 방이 두개라 손님이 와도 걱정없다 하지만 오래된 집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모든것들을 다시 고쳐야만 했다 덕분에 이중창이 생겼고 하늘이 보이던 유리창 대문대신 방화벽문을 달아서 따뜻하고 좋다 올해는 화초가 하나도 안죽어서 너무 좋은 겨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