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원이길 145 살아본 후기

홍천군 남면

앵투 · 남면 거주 30년차
사람들의인심이먼저좋고외지인이라고해서색안경끼지않고가족처럼서로친근하게다가와환영해주는마을 단합이잘되어마을에행사가있거나굳은일이있으면모두나와내일처럼서로돕고격려해줍니다 무엇보다90세넘은건강한어르신들이많아장수마을로이름을널리알려주고있다
3~5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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