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쁜 와중에도 애정을 쏟은 집이라 애지간해선 평생 살고팠는데 연로하신 부모님들로 인하여 눈물을 머금고 좋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려 합니다.
우천이 소가 많아서 나쁘다고 평들을 하...
26일 전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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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횡성군 우천면 수남로 68-15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채토로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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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인증 17회
남편이 바쁜 와중에도 애정을 쏟은 집이라 애지간해선 평생 살고팠는데 연로하신 부모님들로 인하여 눈물을 머금고 좋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려 합니다.
우천이 소가 많아서 나쁘다고 평들을 하는데 살아본 저는 대만족입니다.
제 코가 냄새나는걸 못 견디는데 6년을 살면서 냄새로 불편감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