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애강나무길 172
애강나무길 172 살아본 후기 1
정남향집이고 채광좋으며 한여름에도 모기가 없으며 새벽에는 이불은 덮고잡니다 앞이 흥정천이라 경관도 흐믓하고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강바람이 추워요 봄은 너무 황홀한 계절이랄까 신명나는 봉평살이랍니다 산이 80프로인 평창에 살러오세요 허파가 제일 좋아하는 산소탱크 봉평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애강나무길 172
정남향집이고 채광좋으며 한여름에도 모기가 없으며 새벽에는 이불은 덮고잡니다 앞이 흥정천이라 경관도 흐믓하고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강바람이 추워요 봄은 너무 황홀한 계절이랄까 신명나는 봉평살이랍니다 산이 80프로인 평창에 살러오세요 허파가 제일 좋아하는 산소탱크 봉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