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로 117-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로 117-1

대관령로 117-1 살아본 후기 1

난문제야 · 두산동 거주 26년차
한국이 이렇게 큰나라였나 싶을정도로 이곳빼곤 다 폭염경보 였을때 여긴 30도를 잘넘지 않았네요. 아침에 일어나 편의점 간다는게 그냥 운동삼아 동네 한바퀴 돌게되네요. 더운 지역살다가 이곳에 휴가온후 대관령의 매력에 빠져 두집살림하게 됐네요.. 좋아요..그냥 좋아요. 단지 이곳은 겨울시즌 지역이다보니 눈은 감당해야 합니다. 큰도로는 제설차가 새벽에도 다니지만 폭설온후 전경은 가히 재난수준 입니다. 포크레인.제설차.못보던 온갖제설장비들이 도로를 누빌겁니다. 밖을 나갈려면 내집앞은 내차 눈은 직접치우셔야 하고요. 그또한 매력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