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연립주택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올림픽로 62-68

쌍용 연립주택 살아본 후기 2

  • 조망: 1
  • 관리비: 1
  • 소음: 1
릴리J
용평쌍용 선수촌빌라. 횡계 ㅎㄱㅁ부동산을 통해 단기 계약하고 거주했습니다. 부동산에서는 분명 '관리비 몇만원 안나오고 가스비도 평균 빌라나 다세대에 비교해 훨씬 조금나온다' 몇번을 확인하고 믿고 계약했습니다. 12월 한달요금 한달에 반 사용기준. 관리비, 가스비(30) 합해 60만원가까이 되는 비용이 나왔습니다. (티비,전기,수도 사용료 대략 7만원정도.) 말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거의 사기급이죠. 문제는 이선수촌 빌라 자체가 세대가 적어 한달 평균관리비가 20만원 이상되고 세대마다 다르지만 발코니 확장한 세대는 한기가 노지수준입니다. 단일 아주 얇은 창 하나로만 안과 밖이 구분되어있어요. 블라인드, 두꺼운 단열커튼 암막커튼 세개의 커튼을 해도 소용 없습니다. 나는그러다보니 가스비는 아무리 아껴도 잘때는 틀어야하니 난로랑 겸해서 사용해도 30만원은 기본입니다. 관리비에서 정작 수도,전기,티비,같은 사용 요금보다 수선,하자보수,경조사 같은 내용이 두세배 더 나오고요 방음 층간 소음은 아예안되요. 처음엔 이 빌라 단기 살아보고 매매목적으로 본건데, 부동산업자의 한참잘못된 고지내용으로 시작되어 직접살아보니 겨울 우풍, 여름엔 벌레 와 앞에 밭의 거름냄새 등의 단점.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함과. 부동산 말은 믿지말고 직접 내역과, 눈으로 확인할것 등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23평 보증금100 월100. 4달이면 500선불. 한달 관리비 가스비 평균 50~60만원참고) 부동산마다, 세대마다 좋은 분,안그런 곳 있겠지요. 제대로 겪었습니다. 사과 한마디없고 나몰라라하며 도리어 화를내는 업주덕에 올림픽 까지 열린 이곳에 큰 실망과 크게 데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근모다
남향이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햇빛이 잘 들어와서 따뜻해요, 방은 시원시원하게 잘 빠졌고 펜트리도 있어요. 화장실이 1개인건 좀 아쉽지만 경우에 따라 다르겠고 뷰는 집집마다 달라요~~ 뒤에 산이 있어서 운동갔다오기 좋아요 왕복 1시간30분 걸리는 중강도의 산입니다, 시내는 걸어내려갔다오면 운동되고 좋아요 거리감은 10분정도? 언덕베기라 고도가 좀 더 높아서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에는 더 추운줄 알고 있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