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포3길 7-44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강포3길 7-44

강포3길 7-44 살아본 후기 1

지모르 · 갈말읍 거주 17년차
일산에서 이사온지 7개월이 된네요 걱정반 기대반 하면서... 아무연고도 없는 철원으로... 첫날밤을 자는데 편하게 푹잤어요 낯설지도 않고 .. 동네분들도 친절하시고 앞집 뒷집에는 또래가 있어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농사가 초보라 알려주시고 올해 농사는 모든게 대박나서 지인ㆍ가족ㆍ사돈네 까지 모두 나눠 먹었어요 올여름 초보가 농사짓는다고 엄청바쁘게 시간이 간네요😅 시골생활이 아직까지는 좋아요 👍 겨울살이 안해봐서 굼금도하고 엄청춥다고 하니~^^ 좌우지간 7개월 살아보니.. 죽을때까지 잘살아 볼까해요 전 땡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