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사내면
주변 상권이 아무것도 없어요. 차타고 조금 더 나가면 사창리 번화가있는데 닫은 가게들도 많아요. 소아과나 병원가려면 춘천까지 왕복 두시간 왔다갔다해야하고 화천읍내도 왕복 두시간걸려요. 이웃들도 인사해도 그냥 무시하고 살아본 곳 중 제일 삭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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