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타운아파트 살아본 후기

고성군 간성읍

캐치티니핑 · 간성읍 거주 3년차
각종 관공서가 앞 주변 양옆으로 다 갖춰있어서 서류 떼러다니거나 급한볼일있을때 걸어다닐수있어 좋구요. 뭣보다 수성로 37-12번지는 119센터가 있어 웬지 든든하고 안정감이 느껴져요 더더욱이 보건소까지요. 저는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 몸이 쑤실때마다 보건소 기본 의료기기 치료받으러 수시로 다녔구요. 아이들 도시에서 문화교육 즐기기엔 돈이 많이 들거나 인구가 많아 누리기에 힘들다는걸로 아는데 고성은 최근 1~2년사이 도서관이 두군데나 생기고 문화교육면에서 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져 혜택을 자녀들이 두루 보고있어요. 승마도 골프도 수영, 책은 기본이고 농장체험, 해양스포츠,때때로 서울대에서 학부생들이 원정하듯 내려와 각학교마다 배치되어 아이들의 학업증진에 도움을 주고요.종종 서울에서 내려와 자연속에서 학업을 같이 병행하고자 유학하러 내려오는 가족들도 봤어요. 사업도전하기에도 좋겠다 싶은게 종류마다 한두개밖테없아서 그런가 새로운 창업 기회엿보는 청년들도 많네요.최근에 엄청나게 생긴카페,학원등등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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