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괘진길 40
지은민박 살아본 후기 1
조욤하고 고즈넉한 마을. 바로 붙어있는 백도, 백도항에 아침 6시 20분에 가면 범양호 선장이 갓잡아온 싱싱한 생선과 게 등을 싸고 신선하게 살 수 있습니다. 선장이 인심이 좋아조금 스크래치난 생선은 거의 무료로 줍니다^^ 또한 오토캠핑장도 문암 & 백도 얌쪽으로 2군데나 있어서 가족단위 캠핑하기도 아주 좋구요. 또한 문암 앞바다는 스킨스쿠버 다이버들이 많습니다. 한국 3대 다이버 명소로서 물 속에 금강산 설악산 등 명산이 다 있어요~ 글구 문암 에는 능파대라는 국가지질공원도 위치해 있어 기암절벽에서 늘푸른 동해바다 파도소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길 건너편에 그 유명한 백촌막국수가 차로 1분 걸어서 10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또한 파스타 리조뜨 돈까스를 파는 백촌양식당도 바로 길건너 있구요. 좋은게 ㅅ산두개가 아니라 다 쓰기가 어렵네요. 한마디로 절대 후회 없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