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1길 6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성대1길 61

성대1길 6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돌고래언니 · 토성면 거주 6년차
동네가 워낙 조용해, 일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진짜 쉼을위한것만같아서 좋습니다. 몇가구 없다보니,밤에 동네가 많이 밝지않아 흐드러지는 별을 마음껏 감상할수 있는것또한 장점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바로 앞 천진까지는 도시가스가 들어왔는데, 아직 여기까지 들어오지 않은것, 제설이 조금 늦다는것빼고는 없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