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성대1길 61
성대1길 6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동네가 워낙 조용해, 일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진짜 쉼을위한것만같아서 좋습니다. 몇가구 없다보니,밤에 동네가 많이 밝지않아 흐드러지는 별을 마음껏 감상할수 있는것또한 장점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바로 앞 천진까지는 도시가스가 들어왔는데, 아직 여기까지 들어오지 않은것, 제설이 조금 늦다는것빼고는 없는것같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성대1길 61
동네가 워낙 조용해, 일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진짜 쉼을위한것만같아서 좋습니다. 몇가구 없다보니,밤에 동네가 많이 밝지않아 흐드러지는 별을 마음껏 감상할수 있는것또한 장점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바로 앞 천진까지는 도시가스가 들어왔는데, 아직 여기까지 들어오지 않은것, 제설이 조금 늦다는것빼고는 없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