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로433번길 2-1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로433번길 2-1

무등로433번길 2-1 살아본 후기 1

정리해요 · 산수동 거주 2년차
한 집에 여러가구가 살수있어서 좋았구요 추억이 많은집이었어요. 길고양이가 찾아와서 먹이를 주었더니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자라는과정을 비디오로 찍어 방송국에 보냈는데 선정되어 전자제품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예쁘고 고마운 고양이들이었습니다. 이사오면서 이별을 하게되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