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실로 61-2

광주광역시 동구 밤실로 61-2

밤실로 61-2 살아본 후기 1

핳핳 · 운암동 거주 10년차
집주인 진짜 최악. 여러집 살아봤지만 그 중에 제일 최악. 뭔 졸부느낌. 부자느낌이란게 아니라 갑자기 돈이 많아졌나 어쩐가 자기 자랑하는거 좋아하고 집에 대한 거 말할 땐 피드백 반영 겁나 느림. 뭐 재개발 생각하면서 집가지고 있다던데 궁금하지도 않는 내용 그런 집 사는 세입자한테 말하고 있음. 그래서인가 집 뭐해줄때 돈 겁나 아낌. 보일러문제로 거즘 1년말함. 사는 나는 추웠다 더웠다 난리인데…한 번 바꿔줬는데 알고보니 중고라서 다음년도에 또 고장남…;나한테는 새거로 바꿔줬다고 생색내드만 마지막에 바꿀때 기사님께 여쭤보니까 오랜된 연식인거 알려줌…ㅋㅋ자기가 안산다고 가볍게 대하는 태도가 딱 느껴짐. 집에 와서 뭐 볼 때 양말신고 남의 침대도 밟고,,,진짜 예의, 매너라곤 찾아볼 수 없음. 짒값 싼 거 빼고 장점이 없음. 싼 데는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