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금동
시내와 구시청이 있어서 저녁-휴일엔 하루 종일 소음과 차량 배기음 소리로 고생함. 구시청에서 코너 한번 꺾으면 바로 어두운 골목이라 늦은 밤 혼자 걷긴 무서움. 그러나 시내가 가까워서 좋긴 함. 광주천과 붙어있어 산책, 러닝을 하기 좋고 광주천 넘어서는 양림동이 있어 카페 즐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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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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