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190-7
백서로 190-7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조망: 1
제가 살았던 곳들 중 경치가 가장 좋았아요. 맑은 날 테라스에서 무등산의 경치를 볼 때나 해질녘 노을 지는 모습을 볼 때 정말 힐링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테라스에 캠핑의자 놓고 커피 한 잔 하는 기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들 불러서 야외에서 맛있는 거 해먹기도 좋아요. 화장실이 정말 깨끗하고 습기도 바로 사라집니다. 비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리석 바닥이 고급스러워서 집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도 예쁘게 나와요. 옥상층을 혼자 사용하기때문에 층간소음 옆집소음도 전혀 없습니다. 주방 신발장 등의 공간이 분리되어있어서 집 안에 냄세도 안나고 쾌적합니다. 내부 통창도 넓어서 경치가 좋고 공기순환 환기도 잘 됩니다. 저녁 야경도 정말 예뻐요. 편의점이 바로 아래 가깝게 있어서 좋고, 조대 인근 밥집, 동명동 밥집, 카페 등 인프라가 굉장히 좋습니다. 푸른길공원이나 조대, 아시아문화전당 다 가까워서 산책하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