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길30번길 17 살아본 후기

동구 운림동

동동이 · 학운동 거주 26년차
아침마다 새소리를 들으면서 깨어남. 테라스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기벼운 파티는자주. 숮불에 구워먹는 고기는 최상. 아침 문빈정사 주변 산책과 오후는 증심사나 약사암까지의 등반은 더욱 몸을 탄탄하게 해주었음 시골 전원주택보다 더 아름답고쾌적한 주택 추천합니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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