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학동
20년 넘게 살면서 느낀점이랄까? 일단 장점은 남향이라 햇빛 잘들고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보일러도 안틀고 옷만 따뜻하게입음 지낼만한정도였고 교통 편리하고 편의점이나 마트 식당외 모두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불편한거 모르고 지냈다^^ 댠점이 있다면 주차공간이 너무 적고 (외부차량도 많이보이고 예전엔 경비아저씨가 차량관리도 했었는데 언제부턴간 전혀안함) 보안시설이 미흡하다는점!!cctv가 없어서 택배 도난사건도 번번히 일어난다 또 하나 단지는3개인데 경비아저씨는 두분!! 9시~10시되면 주무시고 밤엔 한분밖에안계심!! 인터폰도 언제부턴간 고장나서 사용도안되고 청소이모 바뀐뒤론 복도에 며칠째 똑같은 위치에 쓰레기가 그대로 있던적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하나하나 다 고장난다는점ㅋ(누수나 파열) 이런점 빼곤 그럭저럭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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