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화정동
104동거주 10년차. 주차좋음. 늦게 퇴근해도 주차걱정없음. 끝동 고층이라서 개방감 시야좋음. 주변에 운동산책 할수 있는 공간 많고(염주체육관,월드컵경기장). 대형마트 병원도 있고. 곧 지하철2호선 완공되면 더 기대됨. 단점은 관리비가 주변 아파트에 비해 많이나옴. 도롯가 소음. 아침 출근시간 차막힘.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위치 너무 좋고 주민분들도 좋아요! 집이 오래되어서 여름에 하수구 냄새와 벌레나오는 건 어쩔 수 없구요ㅠㅠ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사셔서 조용하고 주차자리도 여유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자리는 넉넉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뒤에 충분히 자리가 있어도 꾸역꾸역 가까운곳에 데려는 몇몇 차량제외하면 주차는 좋아요. 지하주차장은 오래된 아파트다보니 없습니다. 복도식이지만 복도에 창문이 없어 단열에 취약하고 층간소음. 담배냄새 심각합니다. 어느집인지 찾는것도 힘들고 찾아도 나아지지않고 더 당당한 입주자들의 태도 ㅋㅋㅋ 엘베에서 담배피며 내려오고 올라가고 베란다에서 이것저것 다 던져요. 베란다에서 빨래돌리다 실외기에 배달용기가 떨어지는것도 직접 목격하고 식겁한적도 있고 음식물도 떨어져서 정말..진절머리가 납니다. 분리수거는 아무때나 할 수 있어 편리하고 정리도 잘되어 있습니다. 주민의식 제로. 오래된아파트의 단점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리모델링도 틈틈히 해서 공사기간 소음도 은근 스트레스. 늦은새벽시간에도 빨래 돌리는것도 기본 안마의자도 사용하시고ㅋㅋㅋㅋㅋ매너.배려가 모르는 사람이 아-주 많은곳. 전 곧 이곳을 탈출합니다. 이쪽으로는 쳐다도 보기 싫어졌어요. ㅎㅎㅎㅎ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