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마을2길 12-45
내방마을2길 12-45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처음 에는 펜선에서 사는 기분 이었어요. 이제는 애들도 나갈때도 되가고, 집이 크게 느껴져요.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좀 흠이죠.외부 테라스가 넓어서 고기 구워먹는 재미도 솔솔해요.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마을2길 12-45
처음 에는 펜선에서 사는 기분 이었어요. 이제는 애들도 나갈때도 되가고, 집이 크게 느껴져요.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좀 흠이죠.외부 테라스가 넓어서 고기 구워먹는 재미도 솔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