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치평동
분양당시부터 쭉 살았습니다 끝라인 사이드라인이라 안방이 좀 서늘함 주차는 0.89인데 지상 이중주차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지하에 조금 있는정도. 이번달에 주차장 에폭시 새로 발랐고 몇년전에 전체동 엘리베이터 교체했음 근데 죽어도 외부 주차선 다시 안 그음. 물어보니 아스팔트 상태 때문에 그렇다는데 개뿔 핑계임 락카라도 칠하던가 장애인주차구역 포함 주차선이 다 사라지다시피함 기억상 다시 그은적이 한번도 없음. 차단기는 의미가없고 쓰지도않음. 무인 설비도 아니고 분양당시 지은 사람이 안에서 버튼눌러 열어주는 설비일거임. 덕분에 세정아울렛, 옆 상권 이용자들이 개나소나 다 주차해서 좀 뭣같긴함 최근 1,2년 들어 관리실에서 스티커 열심히 붙이는데 그래봐야 보란듯이 긁어서 쓰레기 던져놓고 나감. 동네에 모질이 많진않음 신혼부부보단 노년층이 많은느낌인듯 층간소음은 구축따리라 기대말아야하고 단지내 사람 통행이나 차량통행 그렇게 많진않음 솔직히 외부 차량만 잘 통제해도 더 좋아질거같은데 관리실이랑 입주민대표가 뭐하는지 관심 1도없음. 옆에 초중고 일렬로 붙어있음 고등학교에서 뭐 행사한답시고 주말에 한번씩 시끄럽게함 김대중컨벤션에서 행사하면 미치게 시끄럽던데 우리 동 기준 그 소음이 여기까진 안옴. +행사시 주변 주차 난리남 라인동산은 영향없는듯함 아마 거기 갤러리 아파트나 우미 주민들은 미칠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편리 대만족, 주변 인프라 좋다. 하지만, 층간 소음이ㅜ너무 심하다. 주차공간이 협소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난 없는편이고 채광이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