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치평동
직장때문에 2년 살고 있지만 이사하는게 귀찮은 성격이라 당일.보고 바로 계약하고 들어 왔는데 층간소음 참는 성격 입니다 담배냄새 창문 열 생각 하면 안되고 화장실 문 열면 담배 냄새 특정 시간 불문.계속 올라옵니다 이런것들도 참을수 있습니다 돈 나가는거 다들 관리비 속이는듯 하니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리실 직원 진심 사람 무시하고 한번 부탁드린적 있는데 개무시 하더군요 알고보니 여자직원분이 유명하시더군요 집에 문제 생겨도 관리실 도움 받을 생각 하시면 안되고 관리비 15만원씩 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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