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풍암동
한때는 광주광역시에서 가장 살기좋은 동네로 꼽혔던 적이 있었어요. 부근에 주민센터 파출소 우체국 은행 마트 상가등이 있어서 살기가 좋은 동네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부영2차 아파트는 다른 아파트에 비해 주차공간이 넓고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앞동간에 간격도 넓은 편이라서 채광도 좋습니다 여기는 지형상 고립된 듯 한 느낌도 있지만 3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공기가 좋습니다. 걸어서 10분거리에 시니어센터인 서빛마루가 있어 문화나 예술공연도 즐길수 있고 최신 도서관도 있어 너무 좋아요 앞으로 중앙공원이 완공되면 광주광역시 아파 거주지로는 가장 좋은 곳이 되지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단점이라면 나이드신 세대가 많아서 젊은층이 많이 와서 거주했으면 좋겠고... 지하철공사 때문에 도로가 불편해서 어서 공사가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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