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풍암동
층간소음으로 아래층에서 시끄럽다 난리도 아니구 옆집 코고는소리등 여긴 옛날 콘테이너박스같은 느낌.앞에 인프라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살기는 최악입니다.경찰오고 관리소전화등등 머리아파요.아직 1년도 안되는데 남은1년넘게는 얼마나 또 뚜닥 거릴지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위치도 좋고 주차는 복잡하다고 하지만 수도권에 더 지랄맞은 곳에서 살았어서 이정도면 괜춘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은 초등학교나 다른 중고등학교가 주변에 있어서 그런지 밤늦게도 학생들이 길에 많아서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단점은 삐끼같은 노래크게 틀어놓는 차가 새벽에 가끔 많이 출몰하고 … 그걸 누가 말리지않으며 엄청 크게 울립니다… 10층 이상으로 고층에 사는데 너무 크게들리고.. 위집 옆에라인집 핸드폰 진동소리 애들 뛰는소리 잘들립니다… 이런건 포기하고 산지 오래되서 많이 신경쓰지 않습니다만..예민하신 분들은 또 미칠수도…그외에 경비분들 너무 좋으시고 아파트 분위기도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 상업시설 댜 있고 길가 시장 가깝고 생태공원 어린이도서관 서빛마루도서관 노인복지관 가까움. 교통편리.아쉬운 건 층간소음이 잘 들린편. 조경관리를. 안함. 주차매너 안좋음. 평행주차자들 많음 어르신들이 많이 살아인지 관리사무소에서 관리 질이 별로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