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마륵동
주차가 불편합니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적지 않은데, 오후6시 넘어가면 주차선 안으로는 차댈곳이 없습니다. 통로주차하면 다음날 11시전에 차빼야 합니다. 경비 아저씨들 하는일이 강력스티커 붙이는 건가봅니다. 주차등록 되어 있는 차들도 예외없이 강력스티커 부착합니다. 외진곳이라 아파트 주변에 차댈곳 있을것 같아도 주차단속 카메라때문에 아침8시부터 주차단속됩니다. 차를 집안으로 끌고 들어갈수도 없고, 어쩌라는 건지...왜 입주민의 등록차량까지 강력스티커를 붙이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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