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65번길 34
주월동 천주교회 살아본 후기 1
빨레 널기 좋았어요. 주변에 높은건물이 그때당시에는 없어서 커튼없이 살수있어서 좋았어요. 2층테라스에 상추키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분이 할머니셨는데 자주 올라오셔서 집기류를 가져가셔서 좀 화가 났어요. 비싼건 아니어서 그냥 넘어갔지만 당시에는 그것때문에 이사했어요. 그것 빼고는 괜찮았던것같네요. 주택도 살아볼만해요.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65번길 34
빨레 널기 좋았어요. 주변에 높은건물이 그때당시에는 없어서 커튼없이 살수있어서 좋았어요. 2층테라스에 상추키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분이 할머니셨는데 자주 올라오셔서 집기류를 가져가셔서 좀 화가 났어요. 비싼건 아니어서 그냥 넘어갔지만 당시에는 그것때문에 이사했어요. 그것 빼고는 괜찮았던것같네요. 주택도 살아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