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월동 천주교회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65번길 34

주월동 천주교회 살아본 후기 1

빛고을 · 쌍촌동 거주 30년차
빨레 널기 좋았어요. 주변에 높은건물이 그때당시에는 없어서 커튼없이 살수있어서 좋았어요. 2층테라스에 상추키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분이 할머니셨는데 자주 올라오셔서 집기류를 가져가셔서 좀 화가 났어요. 비싼건 아니어서 그냥 넘어갔지만 당시에는 그것때문에 이사했어요. 그것 빼고는 괜찮았던것같네요. 주택도 살아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