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담휴로스토에듀파크아파트 살아본 후기

남구 진월동

D러브3세 · 진월동 거주 11년차
동네가 조용합니다. 아침에 산에서 울리는 새 울음소리는 자연 친화적이구요. 주말에 절에서 울리는 목탁소리는 늦잠을 위한 자장가가 따로 없습니다.동향이라 정면에 보이는 무등산과 진월동 일대는 둘도 없는 뷰 맛집입니다. 애들 학교는 집에서 정문까지 채10미터가 안되 안전하고 편하게 보냈고, 푸른길공원과 인접해 마음만 먹으면 헬스장 가서 운동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 지대가 높아 걷기 싫어하는분은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차로 이동한다면 그조차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학군,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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