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행암동
건강이 안좋아서 공기좋은곳을 찿아온 곳이 남해오네뜨 1단지였습니다 큰길에서 많이 떨어져있지않아 드나들기 정말좋고 집에들어오면 앞은 시골풍경 , 뒤쪽은 도시 풍경 집앞은 보행자 전용도로라서 차들이 지나다니지 않아 소음도 없고 언제든 현관문만 열고 나서면 곧바로 이어지는 잘 닦여진 산책로, 앞산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한여름에도 서늘하고 신선합니다. 차가 지나다니지 않으니 매연도 없고 창문을 열면 새소리 물소리 마치 공기좋은 팬션에 와있는 착각에 빠지게합니다 살아갈수록 이사오기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식들은 물론 방문객이 오시면 거실밖 풍경에 매료되어 감탄사를 연발하며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아파트 담장밖으로 맨발걷기장도 정말 좋아요~ 청정아파트 아이 러브 오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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