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방림동
조망권과 채광이 좋고 주차장이 충분하여 주차가 용이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가 크고 조용한 편이에요. 봉선동과 인접해있어 이마트나 편의시설이 가깝고 아이 키우면서 아동병원이 가까워 정말 좋았어요. 조대, 전대, 기독병원이 다 인접해있어 좋아요. 주차는 어려운 편이나 살다보면 그것도 적응이 되더라구요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것 제외하면 좋습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하긴하나 경로당쪽 주차장 이용하면 나쁘진 않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축 장점은 가격이 저렴해서 실거주로 좋고 아파트 나이만큼 세대 나이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주차가 널널한 편이고 특히 105동은 앞 뒤로 주차가 가까워 편리해요. 단점은 집 구조가 거실이 좁아 집이 좁아보이는 형태이고 엘베가 좁고 느려요. 작은 소리에도 층간소음이 들려 이런부분을 배려하지 않은 설계 등 구조적인 단점이 있어요. 근데 앞서 세대 나이가 높다보니 시끄럽거나 몰상식한 사람은 없어요. 단지 내 시설이 없고 언덕에 위치한 아파트가 은근히 걷기 힘들다 느껴요. 구축인만큼 장단점이 확실하고 가성비 실거주 면으로는 손색없는 아파트에요. 저는 이집에 전세로 들어와 3년 거주중이며 신생아기를 키우는 가장 입장에서 작성해 보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4개에 앞뒤 베란다가 있어서 좋습니다 가격대비 방 구조가 너무 좋습니다 주방이 분리되어있는 느낌이지만 거실이 넓고 안방이 커서 좋습니다 주차공간은 좁지만 담벼락아래쪽뒤쪽 주차하고 올라올수있는 쪽문이있어서 편합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오르막길이라 빙판이 많이 집니다 제설 잘 해주시지만 한겨울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적응하면 잘 살아유 ㅋㅋㅋ이 후기 자세히 보기
햇빛이 잘 들어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차를 끌고 다니는데 언덕과 좁은 공간으로 불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주차장 폭이 넓다. 단점: 주차장 외엔 모든게 다 별로다. 1. 아이들이 살짝만 뛰어도 온 집이 울린다. 2. 온갖 벌레가 다 나온다. 3. 오래된 아파트다 보니 모든 구성품들이 낡고 헐었다. 4. 지하주차장도 없다. 5. 난방에 취약해 겨울에 보일러를 틀어도 집이 너무 춥다. 6. 환기가 잘 안된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쉬운점은 지하주차장이 없는것 뿐 입니다 주변에 마트 및 대형마트 다있고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